‘2026 스마일 핏(SMILE FIT)’ 오픈 세미나 개최
스마일핏임상연구회(회장 임형구)가 지난 3월 21일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에서 ‘2026 스마일 핏(SMILE FIT)’ 오픈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얼굴 전체 조화를 고려한 심미치료의 예측 가능성과 재현성을 높이는 새로운 접근법이 주목받았다.치아 넘어 얼굴 전체 심미치료
이번 세미나는 ‘MAKE YOUR SMILE BEAUTIFUL AGAIN’을 주제로 치과와 성형외과 전문의가 함께 참여해 다학제적 관점에서 심미치료를 논의했다. 임형구 원장(강남 서울보임치과)은 “치아 중심 치료를 넘어 얼굴 전반을 이해해야 자연스러운 미소가 완성된다”며 ‘Smile Fit’ 강연을 통해 실제 임상 적용 방안을 제시했다.
임 원장은 변하지 않는 미의 기준을 강조하며 치과·성형외과의 상호 역할을 모색, 예측 가능한 치료 결과를 강조했다. 세미나는 연구회 출범 후 첫 공개 행사로 학계와 산업계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일관된 임상 결과 목표
스마일핏임상연구회는 심미치료의 상업화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2년 준비 끝에 지난해 12월 출범했다. 데이터 기반 표준화 프로토콜 구축과 일관된 임상 결과를 목표로 정기 학술 모임을 확대할 계획이다.
연구회는 케이스 수집·분석을 통해 근거 중심 치료 기준을 정립, 심미치료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전망이다. 임 원장은 “임상 경험을 체계화해 환자에게 최적의 미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임광복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c@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