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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에나 오픈 3R '홀인원 풍년?'...박성현, 이예원, 고지원...KLPGA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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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원.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이예원이 홀인원한 7번홀. 이미지 확대보기
이예원이 홀인원한 7번홀.

[여주(경기)=안성찬 대기자]더 시에나 오픈 '무빙데이'에서 홀인원 풍년?

'남달라' 박성현(더 비스타CC)에 이어 국내 개막전 2연패를 노리는 이예원(메디힐)과 고지원(삼천리)이 홀인원을 연이어 기록했다.

4일 경기도 여주의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파72·658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규 대회 더 시에나 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 8000만원) '무빙데이' 3라운드.

이예원은 7번홀(파3·156야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티샷한 볼이 핀앞에 떨어진 뒤 홀을 그대로 파고 들었다.

이번 홀인원으로 이예원은 2300만원 상당의 고급 소파(Ligne roset Togo Sofa Set)를 부상으로 받았다.

이예원에 이어 고지원이 같은 7번홀에서 홀인원을 잡았다. 상품은 최초 기록자에게 주어져 이예원이 받았다.

이에 앞서 박성현이 4번홀(파3·162야드)에서 8번 아이언으로 홀인원 행운으로 더 시에나 제주 명예회원권 5년짜리와 100만원 상당의 토니모리 화장품을 받았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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