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 골프&헬스, 28일 오전 8시부터 2라운드 생중계
이미지 확대보기2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 클럽 캣테일 코스(파72·6675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총상금 225만달러) 1라운드.
김효주는 이날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9개로 11언더파 61타를 쳐 단독 2위에 올랐다. 선두와 1타 차다.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보기 없이 버디만 12개를 몰아쳐 12언더파 60타를 쳐 단독 선두에 나섰다.
김효주는 드라이브 거리 259야드, 페어웨이 안착률 71.43%(10/14), 그린적중률 88.89%(16/18), 퍼트수 24개를 기록했다.
지난주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우승으로 통산 8승을 올린 김효주는 2주 연속 우승 청신호를 밝혔다.
넬리 코다(미국)가 이글 1개, 버디 7개로 9언더파 63타를 쳐 단독 3위를 마크했다.
유해란(다올금융그룹)과 이소미(신한금융그룹), 안나린(메디힐)은 6언더파 66타를 쳐 공동 10위를 형성했다.
윤이나(솔레어)는 5언더파 67타로 이정은5(부민병원) 등과 공동 22위, 최혜진(롯데)과 전인지(KB금융그룹), 양희영(우리금융그룹)은 4언더파 68타로 공동 34위에 랭크됐다.
'루키' 황유민(롯데)은 2언더파 70타로 공동 75위, '루키' 이동은(SBI저축은행)은 1언더파 71타로 공동 91위에 머물러 컷 탈락을 걱정하게 됐다.
스포티비 골프&헬스는 28일 오전 8시부터 2라운드를 생중계 한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