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주택청약예금·부금 전환 유도… 주택 선택 폭 확대
이미지 확대보기부산은행은 오는 12월 11일까지 ‘주택청약 전환가입 캐시백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기존 주택청약예금·부금 가입 고객이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전환하면 참여할 수 있다. 혜택은 선착순 300계좌에 제공되며, 캐시백을 받으려면 지급 시점까지 전환한 청약통장을 유지하고 마케팅 활용에 동의해야 한다.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전환하면 청약 가능한 주택 유형도 확대된다. 기존 청약예금·부금은 통장 종류에 따라 청약할 수 있는 주택 유형이 제한됐지만, 종합저축은 국민주택과 민영주택 모두 청약할 수 있다. 기존 청약통장 가입 고객은 전환을 통해 주택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부산은행 모바일뱅킹 앱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가 고객들이 주택청약종합저축의 다양한 혜택을 살펴보고, 전환가입을 통해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금융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