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민카드는 밀알복지재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라이팅 칠드런’ 활동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활동은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2022년부터 이어온 사회공헌 사업으로, 전력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지역의 아동들에게 태양광 랜턴을 지원해 야간 학습과 안전한 생활을 돕는다.
국민카드는 경기과학기술대학교, 국제대학교, 명지전문대학에서 이 같은 봉사활동을 했다.
랜턴은 오는 11월 인도네시아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