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업계 첫 독자 브랜드 전략 흥행
이미지 확대보기현대카드는 금융업계 최초로 시도한 독자 브랜드 전략이 이같이 흥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현대카드가 선보인 독자브랜드로, 상품별로 뷰티, 간편결제, 정기결제, 다이닝, 여행 등 특화 업종에서 10% 할인 등 단순한 혜택 구조를 적용했다.
현대카드는 알파벳카드 전용 서체, 카드 패키지 등을 모두 새롭게 만들었으며 카드 플레이트 전면에서 현대카드 CI도 지웠다.
‘알파벳카드 B(Beauty·뷰티)’, ‘알파벳카드 T(Travel·여행)’ 등 개별 상품명도 명료하게 달았으며, 특화 업종에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