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한카드가 배우 박보검이 직접 그림 손그림을 카드 플레이트에 담았다.
신한카드는 ‘에코플랜 박보검 에디션’을 1일 선보였다.
이 카드는 지난 4월 선보인 에코플랜에 신규 카드 플레이트와 프리지아 향을 더한 것이다.
에코플랜은 국내외 모든 가맹점 이용금액의 0.2%를 에코 기부 포인트로 적립해 나무 심기 활동에 사용된다.
아울러 디지털 명세서 신청 및 대중교통 이용 시 추가 캐시백을 받을 수 있으며, 친환경 소비 3개 영역에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는 박보검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올해 말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박보검이 직접 기획한 '스페셜 서비스팩'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에코 플랜 박보검 에디션으로 10만원 이상 이용하고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각종 굿즈를 증정한다.
이번 에코 플랜 박보검 에디션을 고객이 발급받을 때마다 5000원씩 국립중앙의료원에 기부하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
카드 연회비는 국내 전용 2만원, 해외 겸용 2만3000원이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