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협회는 '제1회 생명보험 시니어 라이프케어 어워즈'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 시상식은 요양서비스 최일선에서 어르신을 돌보는 현장 종사자의 가치를 조명하고자 신설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삼성노블라이프, 신한라이프케어, KB골든라이프케어 소속 요양보호사와 간호사 등 12명이 수상했다.
김철주 협회장은 "요양인력 양성과 교육 등 돌봄 생태계를 확장하고, 공공과 민간이 함께 지속 가능한 돌봄 체계를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