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억 규모
이미지 확대보기농협금융은 NH투자증권 보통주 약 590만5512주를 취득한다고 17일 공시했다.
매수 기간은 오는 18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다.
이번 매수를 위해 1500억원 상당을 출자한다. 대주주 책임 경영 강화를 위한 출자라는 설명이다.
매수 예정 주식은 전날 종가인 2만5400원을 기준으로 산정됐다.
지난 2월 20일 장중 4만2천600원까지 올랐다가 최근 2만원대 중반까지 하락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