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교보생명이 ‘교보마이플랜건강보험’을 한층 업그레이드 했다.
교보생명은 ‘교보마이플랜건강보험Ⅱ (무배당)’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상품은 본인의 건강 상태와 경제 상황에 따라 필요한 특약만 골라 가입할 수 있는 ‘DIY’형이다. ‘심폐소생술급여보장특약’, ‘제세동술및전기적심조율전환급여보장특약’ 등 차별화된 보장과 암·뇌·심장질환 등 주요 질환 맞춤 플랜을 포함하고 있다.
개정 상품은 기존의 자유로운 설계 방식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3040세대의 보험료 부담 완화와 고령기의 보장 공백 해소에 초점을 맞췄다.
암·뇌혈관질환·허혈심장질환 등 3대 질병을 합리적으로 보장하는 ‘80 Plus 100(3대질병 만기연장전환형)’과 ‘80 Up 100(3대질병 체증형)’ 특약을 새롭게 선보였다.
최신 의료 트렌드를 반영한 치료 특약도 대폭 강화했다. 특정표적방사선치료, 항암중입자방사선치료, 비급여암치료, 암로봇수술, 급여뇌졸중집중치료실입원치료, 뇌·심장질환 주요치료, 혈전용해치료, 상급종합병원 주요치료·입원 등을 폭넓게 보장해 고액의 중증질환 치료비 부담을 덜어준다.
항응고제·항혈소판제 주사 치료를 보장하는 ‘특정순환계질환 주사치료특약’, 와파린 및 차세대 경구용 항응고제(NOAC) 투약을 보장하는 ‘특정순환계질환 경구약물치료특약’ 등 새로운 보장도 탑재했다.
고객은 총 198종의 선택 특약을 통해 건강 상태와 가족력, 재정 상황에 따라 맞춤형 설계를 할 수 있다. 상품은 만 15세부터 최대 77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보험기간은 100세 만기다. 납입기간은 5·10·15·20·25·30년납 중 선택할 수 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