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DB손보는 ‘교통∙환경챌린지’ 8기의 최종 5개 기업을 선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DB손보가 주최하고 환경재단이 주관하며 환경부가 후원한다. 2019년 국내 금융업권에서 처음으로 시도된 사업으로 올해 시행 8년차를 맞이했다.
그동안 선발된 소셜벤쳐를 통해 신규 고용창출 및 매출 증가 등 성과를 시현하였으며, 교통사고 예방,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배출 감소 등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
이번 8기 선발을 위해 지난 약 4주 동안 참가기업을 모집했으며, 서류심사와 두 차례 대면심사를 거쳐 최종 5개 소셜벤처를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5개 소셜벤처는 인공지능(AI) 기반 전기차 화재 극초기 감지 및 대응 솔루션 개발 ‘더키퍼’ 등이다.
선발된 기업에는 사업비 지원, 기업별 일대일 코칭 및 엑셀러레이팅 교육, 투자 유치 기회 제공을 위한 데모데이 개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된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