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청소년 고민나눔 플랫폼 ‘힐링톡톡’의 대학생 서포터즈를 선발했다.
재단은 서포터즈 8기 발대식을 통해 60여명을 선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서포터즈는 심리상담·간호·사회복지·아동교육 등 다양한 전공의 전국 대학생으로 구성됐다.
오는 29일부터 내년 2월까지 청소년들과 일상과 고민을 나누며 정서적 지지 활동을 한다.
재단은 유튜브 ‘십세들’, 인스타그램 등 청소년 친화 채널로 소통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 “청소년이 일상에서 부담 없이 마음을 나누고, 필요한 순간 도움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