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우리은행은 ‘삼성 청년 SW·AI 아카데미(SSAFY)’ 교육생을 대상으로 이 같은 아이디어 경진대회 본선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금융 디지털화로 인해 발생하는 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 제약을 해소하고 신종 금융사기를 차단하려는 목적이다.
본선에 진출한 7개 팀은 취약계층 권익보호, 불완전판매 예방, 민원 예방, 금융사기 예방 등 네 가지 분야에 대한 AI 활용 방안을 제안했다.
이 가운데 대상은 AI 기반 치매금융 사전지정 보호 시스템을 제안한 '우리 가드' 팀이 받았다.
윤석인 우리은행 소비자보호부 차장은 “발굴된 혁신적인 제안들이 실제 금융 현장에 적용되어 안전하고 편리한 금융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