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웰컴저축은행은 웰컴아트스페이스 용산에 ‘한 잔의 사월’ 전시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순간과 그 안에 담긴 감정의 흐름을 ‘차 한 잔’이라는 매개로 풀어냈다.
전시는 이달 30일까지 서울 용산구 웰컴금융타워 1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획 전시를 통해 지역 사회와 소통하고 금융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