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 갱신에 적합한 시스템 구축
이미지 확대보기BNK경남은행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45001 인증’을 갱신했다고 9일 밝혔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은 사업장 내 위험 요인과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로 국제표준기구 ISO가 2018년 제정한 안전보건 분야의 최고 수준 국제인증이다.
BNK경남은행은 지난 2022년 사업장내 작업환경에서 고객과 임직원에게 미칠 수 있는 사고와 위험성을 예방하고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안전보건 방침과 목표를 정하고 시스템을 구축해 지방은행 최초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3년이 지나 인증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BNK경남은행은 외부 용역 컨설팅을 통해 기존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정확하게 분석·검토한 후 인증 갱신에 적합한 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갱신 심사 결과에서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의 유지관리상태가 표준의 요구사항 및 이해관계자의 니즈에 따라 적합하게 실행되고 있으며 효과적으로 유지·관리되고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
총무부 한광일 부장은 “고객과 임직원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안전보건경영을 체계적으로 실천해온 노력의 결과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갱신으로 이어졌다"면서 "앞으로도 BNK경남은행은 국제 표준 기준에 부합하는 안전보건경영체계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면서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성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oo9k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