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부터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는 서울·경기·부산·인천·대구·광주·대전·울산 등 주요 도시의 편의점 3만 4000곳과 ‘릴 스토어’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살 수 있다.
KT&G는 이번 판매 채널 확대에 이어 올해 안에 전국 편의점에서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를 판매할 계획이다.
지난달 15일 출시된 이 제품은 마이크로웨이브로 스틱 내부를 가열하는 ‘플래시웨이브 히팅 기술’을 적용해 국내 출시된 전자담배 가운데 가장 빠른 3초 예열을 구현했다. 예열 속도는 기존 제품 대비 5배 이상 빨라졌으며, 처음부터 끝까지 균일한 사용 경험과 풍부한 연무량을 제공하고, 청소 불편을 해소하는 등 기존 릴 제품의 장점도 유지했다.
KT&G는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의 전용 스틱 브랜드 ‘나우(NAU)’도 동시 출시한다. ‘즉시·바로’라는 의미를 연상시키는 브랜드명을 통해 기다림을 줄이고, 빠른 사용 경험을 제공하는 디바이스 특징과의 연결성을 강조했다.
전용스틱은 ‘나우 러스트’, ‘나우 블루’, ‘나우 체인지’, ‘나우 옐로우’, ‘나우 코랄’ 총 5종이다.
KT&G 관계자는 “소비자 반응에 힘입어 KT&G만의 혁신 기술이 적용된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 판매처를 수도권 및 전국 주요 광역시로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 혁신으로 제품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