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전국 맥도날드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한 해당 굿즈는 △맥도날드 빈티지 캡 △맥도날드 숄더백 △맥도날드 핀세트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출시 전부터 높은 관심을 모았던 만큼, 판매 시작일인 오늘 전국 매장에는 굿즈를 구매하기 위한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번 굿즈는 한국맥도날드가 주도해 아시아 13개 마켓에서 전개하는 글로벌 캠페인의 일환이다. 맥도날드를 상징하는 요소에 피스마이너스원의 디자인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맥도날드 빈티지 캡’은 캠페인 모델 지드래곤의 ‘Too Bad’ 뮤직비디오에 등장했던 80년대 미국 맥도날드 유니폼 모자를 복각한 제품이다. ‘맥도날드 숄더백’은 골든 아치와 피스마이너스원 로고를 나란히 배치했으며, ‘맥도날드 핀세트’는 ‘McD 하트핀’, ‘데이지 꽃 핀’, ‘후렌치 후라이 핀’ 등 3종으로 구성됐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한국맥도날드가 기획하고 주도해 아시아 13개 마켓에서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선보인 한정판 굿즈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메뉴를 넘어, 한국에서 시작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