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28일부터 글로벌 앰버서더 필릭스와 ‘Still Glowing’ 캠페인
‘리플렉션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 이어 루스 파우더 신제품 출시
10월부터 백화점서 컬러 매치·터치업 및 공병 수거 이벤트 진행
‘리플렉션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 이어 루스 파우더 신제품 출시
10월부터 백화점서 컬러 매치·터치업 및 공병 수거 이벤트 진행
이미지 확대보기아모레퍼시픽의 컨템포러리 서울 뷰티 브랜드 헤라는 28일부터 ‘Still Glowing’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시간이 지나도 칙칙해지거나 무너지지 않는 피부 표현에 초점을 맞췄다. 필릭스와 함께한 키비주얼과 캠페인 영상을 통해 투명한 속광과 맑은 상앗빛 컬러, 매끈한 피부결을 살린 ‘리플렉션 스킨 룩’을 제안한다.
캠페인의 중심 제품은 ‘리플렉션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이다. 얇게 밀착되면서 피부 안쪽에서 광채가 올라오는 듯한 피부 표현을 구현하는 글로우 파운데이션이다. 헤라는 국내 럭셔리 브라이트닝 파운데이션 판매 수량 1위를 기록했으며, 일본 ‘BITEKI 2026 상반기 K-뷰티 베스트 코스메’ 리퀴드 파운데이션 부문에서도 1위에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제품에는 다양한 크기의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수분감 있는 광채를 구현했다. 3만명 이상의 글로벌 피부색 연구를 바탕으로 자연스럽고 밝은 상앗빛 컬러를 완성했으며, 기존 제품보다 강화한 안티다크닝 기술도 적용했다.
세럼과 파운데이션 입자를 섬세하게 배합한 텍스처는 피부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되도록 설계했다. 모공과 피부결을 매끈하게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헤라는 이달 ‘리플렉션 스킨 글로우 파우더’도 새롭게 출시하며 라인업을 넓혔다. 리플렉션 파우더는 모공과 피부결을 매끈하게 블러링하는 루스 파우더다. 파운데이션과 함께 사용하면 피부의 광채를 유지하면서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고객이 직접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10월 6일부터 일부 백화점 헤라 매장에서 ‘컬러 매치&터치업 서비스’를 진행해 피부톤에 맞는 파운데이션 색상과 메이크업 방법을 제안한다.
파운데이션 공병 수거 이벤트도 함께 마련한다. 참여 고객에게는 헤라 파운데이션 할인 쿠폰과 디스커버리 키트 샘플을 제공한다.
‘Still Glowing’ 캠페인은 28일부터 헤라 공식 SNS 채널 등에서 공개된다. ‘리플렉션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과 ‘리플렉션 스킨 글로우 파우더’는 전국 백화점 헤라 매장과 아모레몰,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황효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ojuh@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