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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삶을 필요 없어요”…오뚜기, 전자레인지용 냉장 파스타 출시

오뚜기, 냉장 파스타 2종 출시
알리오올리오·미트토마토 구성
용기째 전자레인지 조리
오뚜기 냉장 파스타 2종. 사진=오뚜기이미지 확대보기
오뚜기 냉장 파스타 2종. 사진=오뚜기
오뚜기가 별도로 면을 삶거나 소스를 준비할 필요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용기형 냉장 파스타를 선보인다.
오뚜기는 ‘알리오올리오 파스타’와 ‘미트토마토 파스타’ 등 냉장 파스타 2종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알리오올리오 파스타’는 마늘과 이탈리아산 올리브오일을 사용해 풍미를 살리고 크러쉬드 레드페퍼를 더해 은은한 매콤함을 더했다.

‘미트토마토 파스타’는 토마토소스에 미트 토핑을 더한 제품이다. 새콤달콤한 토마토 맛과 국산 돼지고기의 감칠맛을 조합했다.
두 제품 모두 듀럼밀 세몰리나를 사용해 쫄깃하고 탄력 있는 면 식감을 구현했다. 제품 용기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넣어 조리할 수 있어 별도로 면을 삶거나 소스를 준비할 필요가 없다.

1인분 용량으로 구성해 한 끼 식사뿐 아니라 간단한 야식 등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집에서도 간편하게 외식 메뉴를 즐기려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만큼 맛과 편의성을 갖춘 용기형 파스타 2종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간편식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황효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ojuh@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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