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거제·진주 3개 장례식장에 신규 브랜드 적용
이미지 확대보기소노아임레디는 군산과 거제, 진주 등 전국 3개 장례식장에 소노휴 브랜드를 적용한다고 1일 밝혔다.
브랜드가 적용되는 곳은 소노휴 중앙장례식장과 소노휴 백병원 장례식장, 소노휴 진주시민장례식장이다. 소노아임레디는 기존 호텔·리조트 사업에서 사용해 온 휴식과 안식의 개념을 상조·장례 서비스로 확장한다는 취지로 브랜드를 만들었다.
소노휴의 상징은 한글 ‘휴’를 활용해 제작됐다. 수평선과 원형, 기둥 형태를 조합했으며 검정과 회색, 짙은 녹색, 흰색을 브랜드 색상으로 사용한다.
소노스테이션 관계자는 “고인의 생애를 기리고 유가족에게 위로와 안식을 제공하는 공간을 조성할 것”이라며 “소노아임레디의 상조·장례 서비스를 소노휴에 접목하겠다”고 말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