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갈라 디너는 다음 달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코바야시 셰프와 홍연의 협업을 통해 구성한 스페셜 코스와 각 요리에 맞춘 주류 페어링을 제공한다.
도쿄 롯폰기에 위치한 코바야시는 중국요리를 기반으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운영하는 레스토랑이다. 코바야시 셰프는 일본 내 중국요리 레스토랑에서 경력을 쌓은 뒤 2024년부터 코바야시의 헤드 셰프를 맡고 있다.
이번 갈라 디너에서는 코바야시 셰프의 조리 방식과 홍연의 광동요리를 접목한 코스를 구성한다.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를 중심으로 주류 페어링을 함께 마련할 예정이다.
웨스틴 조선 서울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코바야시 헤드 셰프를 초청해 이번 갈라 디너를 기획했다”며 “도쿄 중식과 홍연의 광동요리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ai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