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중’ 탈취 시스템으로 악취 걱정↓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방송에서 소개되는 제품은 음식물을 미생물 발효 방식으로 분해·소멸시키는 음식물 처리기다. 기존 건조·분쇄 방식 제품을 사용할 때 지적됐던 소음, 악취, 사후 관리의 번거로움을 개선했다.
제품에는 특허 받은 3중 탈취 시스템이 적용됐다. UV 및 이온산화촉매 기술과 활성탄 필터를 통해 음식물 분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냄새를 줄여 실내에서도 보다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야간 시간대나 가족이 휴식하는 시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소음 발생을 최소화했으며, 별도의 설치 공사가 필요 없어 거실, 주방, 베란다 등 원하는 공간에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다.
음식물을 투입하면 미생물 제제가 자연 분해를 돕는 방식으로 작동해 별도로 내용물을 자주 비우거나 세척해야 하는 부담을 낮췄다. 음식물 쓰레기 처리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보다 위생적인 주방 환경을 원하는 소비자 수요에 맞춘 상품이다.
임영소 NS홈쇼핑 TV생활문화팀 부장은 “기온이 오르는 계절에는 음식물 쓰레기 냄새와 보관 문제로 고민하는 소비자가 많아진다”며 “기술력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쿡셀 음식물 처리기를 통해 보다 쾌적한 주방 생활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론칭 방송에서는 해당 상품을 본체, 미생물 제제(2봉), 부삽 구성으로 69만원에 선보일 예정이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