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총 1위 삼성전자는 3.22% 상승한 22만4500원을 기록했고, 1분기 실적을 발표한 SK하이닉스는 0.16% 상승한 122만5000원으로 마감했다.
연일 반도체 랠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선·전력설비·건설 등 인프라·에너지 테마가 강세를 주도했다.
대원전선·가온선전·LS마린솔루션 등이 급등했고 제약·바이오는 약세를 면치 못했다. 전일 급등한 2차전지 관련주는 하루 만에 쉬어가는 장세로 약세를 보였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90%(57.88포인트) 상승한 6475.81로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3276억 원, 484억 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개인 투자자는 4479억 원 순매수하면 주가 상승을 주도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58%( 6.81포인트) 하락한 1174.31로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의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
삼성전자(3.22%), SK하이닉스(0.16%), 삼성전자우(3.24%), LG에너지솔루션(-3.72%), 현대차(-1.66%), SK스퀘어(1.11%), 두산에너빌리티(5.78%), 한화에어로스페이스(0.64%), 삼성바이오로직스(-3.01%), HD현대중공업(0%)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들의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
에코프로(-4.32%), 에코프로비엠(-5.73%), 알테오젠(-0.56%), 레인보우로보틱스(0.67%), 리노공업(2.58%), 삼천당제약(-5.71%), 에이비엘바이오(2.06%), 코오롱티슈진(0.60%), HLB(-1.16%), 리가켐바이오(7.01%)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