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놀유니버스는 ‘리나 슈퍼히어로’ 체험전 티켓과 MD를 묶은 패키지를 NOL과 NOL 티켓을 통해 단독 판매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이번 체험전은 오는 5월 1일부터 8월 23일까지 서울 서초구 한전갤러리에서 진행된다. 7월 개막 예정인 뮤지컬 ‘리나 슈퍼히어로’의 세계관을 전시 형태로 먼저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최근 공연·전시 업계에서는 IP를 확장해 체험형 콘텐츠로 선보이고, MD를 결합한 상품으로 수익성을 높이는 시도가 늘어나는 흐름이다.
전시는 소녀 ‘리나’가 자연과 가족을 지키는 히어로로 성장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관람객이 스토리를 따라가며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콘텐츠가 특징이다.
뮤지컬 ‘리나 슈퍼히어로’는 7월 10일부터 8월 23일까지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될 예정이며, 공연 티켓 역시 NOL과 NOL 티켓에서 판매된다.
놀유니버스는 전시 티켓과 함께 MD를 결합한 패키지 상품을 단독으로 선보이고 있다. 리나 인형과 딩동 인형 등 굿즈와 입장권을 묶어 구성했으며, 정가 대비 약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해당 MD는 놀유니버스가 제작에 참여했다.
놀유니버스 관계자는 “이번 체험전은 뮤지컬의 감동을 오감으로 먼저 경험할 수 있는 기획”이라며 “앞으로도 콘텐츠와 결합한 차별화된 패키지 상품을 통해 고객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효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ojuh@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