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지역문화진흥원, 청춘마이크 전국 청년예술가 워크숍 개최

황재용 기자

기사입력 : 2019-12-13 16:19

center
지역문화진흥원이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전국 청년예술가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지역문화진흥원
지역문화진흥원(원장 김영현)은 지난 12일 서울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2019년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전국 청년예술가 워크숍'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는 열정과 재능이 넘치는 대한민국 청년 예술가들이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하고 전문성을 가진 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1차 서류심사와 동영상 평가 등을 거쳐 최종 선발된 전국 276개 팀이 지역 곳곳을 직접 찾아다니며 국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를 위한 공연 등을 펼쳤다.

워크숍은 청춘마이크 연간 추진 성과와 차기년도 사업계획 공유, 전국 청년예술가 네트워크 형성과 교류 활성화를 위한 자리였다. 워크숍에서는 이들의 공연과 최우수예술가 수상 등이 진행됐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