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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박현주재단, 인재육성프로그램 참가자 30만명 넘었다

최성해 기자

기사입력 : 2019-11-21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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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해외교환 장학사업이 대표인재육성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국내외에서 실시하는 인재육성 프로그램의 참가자가 30만명(30만1313명)을 넘어섰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00년 설립된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배려가 있는 자본주의’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호흡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젊은이들의 희망이 되겠습니다"란 기치 아래 장학사업과 경제교육 같은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미래에셋 해외 교환장학생 프로그램이 대표사례다. 이는 한국의 인재들이 넓은 세계에서 지식 함양과 문화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외 교환학생 가운데 우수한 인재를 매년 700명씩 선발해 학비와 체재비를 지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 교환학생 장학사업이다.

지금까지 국내장학생 3445명, 해외교환장학생 5467명 등 9000명(9096명)이 넘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글로벌리더대장정 같은 글로벌 문화체험 프로그램과 전국 초등학교로 찾아가는 스쿨투어와 가족이 함께하는 경제교실 등 경제교육 프로그램 참가자도 29만명(29만2217명)을 넘는다.

미래에셋은 인재육성 사업을 진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12년 12월 제1회 교육기부대상 장관상을 수상, 2013년 1월에 교육기부 인증마크를 획득했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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