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닫기

르노삼성, 이제 사회공헌이다…여성건강 캠페인 ‘핑크런’ 참여

유방건강 의식 제고·조기검진 중요성 알려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

기사입력 : 2019-10-14 16:45

공유 0
center
르노삼성이 사회 공헌에 팔을 걷었다. 여성 유방건강에 대한 의식 제고와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핑크런 서울대회에 참가한 것이다. 사진=르노삼성
르노삼성자동차가 최근 내수 성장세가 가파른 점을 고려해 사회 공헌에 팔을 걷었다. 여성 유방건강에 대한 의식 제고와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나선 것이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는 지난 주말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개최된 ‘핑크런 서울대회’ 마라톤에 사내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이 참여했다고 15일 밝혔다.

르노삼성의 사내 여성 조직 ‘W@RSM’ 주도로 열린 이번 행사는 올해로 19년째를 맞았다. 이 행사는 매년 서울, 부산, 대전, 광주, 대구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W@RSM은 우수 여성인력 채용확대와 체계적 여성인력 양성을 목표로 2011년 1월 출범한 르노삼성의 사내 여성 조직으로, 멘토링, 업무 역량 강화, 사회공헌 등을 진행하고 있다.

W@RSM을 이끌고 있는 르노삼성자 최숙아 재무본부장은 “많은 임직원이 여성 건강 관리에 대한 인식 제고라는 좋은 취지의 마라톤 행사에 참여하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여성이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여성 임직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르노삼성은 6월 신형 QM6 출시 이후 매달 10%의 국내 판매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지난달에는 16%의 급신장세를 기록했다.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

정수남 기자perec@g-enews.com



많이 본 산업 뉴스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