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가 약세다.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20일 오전 9시 1분 현재 전날보다 2.04% 하락한 4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루만에 하락세로 면세점 적자지속에 대한 우려가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김규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이날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에 대해"서울 시내 면세점 경쟁은 하반기 추가 특허 입찰 이후 더 심화될 전망"이라며 "수익성 개선(마케팅 비용 통제)과 외형 성장을 동시에 잡기 힘든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라고 전망했다.
이어 김연구원은 “면세점 사업부의 영업적자는 2017년에도 계속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최성해 기자 bad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