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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우리금융 편입 첫돌’…성대규 대표 “고객가치 제고” 약속

‘돌잡이’ 콘셉트 타운홀 미팅
성대규(가운데) 동양생명 대표이사가 지난 7월 1일 열린 ‘돌잡이’ 콘셉트의 타운홀 미팅에서 직원들과 함께 기념 떡을 자르고 있다. 사진=동양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성대규(가운데) 동양생명 대표이사가 지난 7월 1일 열린 ‘돌잡이’ 콘셉트의 타운홀 미팅에서 직원들과 함께 기념 떡을 자르고 있다. 사진=동양생명
우리금융그룹 동양생명이 자회사 편입 1주년을 기념해 ‘돌잡이’ 콘셉트의 타운홀 미팅을 열었다.
동양생명은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런 행사를 했다고 2일 밝혔다.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이사는 “지난 1년간 큰 변화 속에서도 회사의 도약과 우리금융그룹의 일원으로 안정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체질 개선을 위한 꾸준한 노력으로 재무건전성을 강화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반을 다질 수 있었다”고 격려했다.

성 대표는 이어 “동양생명의 주인은 바로 임직원 여러분이며, 여러분이 바로 동양생명”이라며 “앞으로도 우리금융그룹과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성장과 고객가치 제고를 위해 함께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성 대표는 이 자리에서 1주년을 축하하는 의미로 직원들과 함께 기념 떡을 잘랐다.

동양생명은 우수 직원에 포상하며 돌잡이에서 착안한 경품 추천 이벤트도 진행하면서 사기를 다졌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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