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전기 수원사업장 전경. 사진=삼성전기 삼성전기는
30일
올해
1분기
경영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신사업과
관련해
“자율주행
고도화와
함께
로봇택시
상용화
, 휴머노이드
시장
확대가
진행되고
있다
”며
“2분기에는
로봇택시용
, 하반기에는
휴머노이드용
카메라
모듈
공급을
계획하고
있다
”고
말했다
.
이어
“글로벌
주요
휴머노이드
고객사들과
고해상력
인식
모듈
개발을
진행
중
”이라며
“정교한
사물
파지용
소형
·박형
카메라
기술도
확보해
시장
선점을
추진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
박지수·이지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unda92@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