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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세계 평화 가져올 수 있는 사람은 트럼프 대통령뿐”[美·日 정상회담]

다카이치 일본 총리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각) 미국 백악관에서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이미지 확대보기
다카이치 일본 총리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각) 미국 백악관에서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미국을 방문해 정상회담을 시작한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나 극찬했다.

19일(현지시각) 미국을 방문한 다카이치 일본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중동 정세와 관련한 이야기가 나오자 “전 세계에 평화와 번영을 가져다줄 수 있는 사람은 트럼프 대통령뿐”이라고 말했다.

그는 “전 세계에 평화와 번영을 가져다줄 수 있는 사람은 트럼프 대통령뿐이라고 생각하며, 나는 여러 나라를 다니며 확실하게 그를 응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늘 나는 그 점을 전하러 왔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서 다카이치 총리는 “오늘은 일본과 미국이 함께 강하고 풍요로워지기 위한 논의를 하고 싶다. 세계 에너지 시장을 안정시키기 위한 제안도 가져왔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중동 정세를 둘러싼 일본의 대응에 대해 “매우 훌륭한 지원을 받고 있다. NATO와는 전혀 다르다”고 화답했다.


이용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iscrait@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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