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글로벌이코노믹 로고 검색
검색버튼

현대차증권, 전북 현대와 함께 ‘파트너 데이’…지역아동센터 아동 초청

굿네이버스 성동좋은이웃지역아동센터와 10년째 인연…지속적인 나눔 실천
사진=현대차증권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현대차증권 제공

현대차증권이 스포츠와 나눔을 결합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했다.

현대차증권은 전북 현대 모터스의 공식 스폰서로서 지난 1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굿네이버스 성동좋은이웃지역아동센터 아동 16명을 초청해 ‘현대차증권 파트너 데이’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소 문화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아동들에게 프로스포츠를 직접 경험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아동들은 경기 시작에 앞서 선수들과 함께 그라운드에 입장하는 ‘에스코트 키즈’로 나서며 프로축구 경기의 현장감을 직접 체험했다. 이후 관람석에서 전북 현대 모터스와 FC서울의 경기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동들을 위한 기념품도 마련했다. 전북 현대 PK 티셔츠와 짐색, 사인볼, 머플러, 머리밴드 등으로 구성된 기념품 패키지를 참가 아동 전원에게 전달했다.

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진행했다. 전광판을 통해 현대차증권 관련 영상을 선보이고 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정답을 맞힌 관람객에게 전북 현대 유니폼과 백팩, 자켓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했다.

안현주 현대차증권 WM본부장 전무는 “문화적 접근성이 낮은 아동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난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현대차증권은 굿네이버스 성동좋은이웃지역아동센터와 올해로 10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10년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아 굿네이버스로부터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공인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ong@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