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영풍은 오전 10시 16분 전 거래일보다 28.48% 오른 4만94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영풍전자는 최근 북미 주요 빅테크 기업에 고다층 MLB 공급을 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존 주력 품목이었던 모바일용 연성회로기판(FPCB)을 넘어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 등에 탑재되는 고부가가치 기판 영역으로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영풍전자는 지난 3년간 고다층 MLB 분야를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해 왔다. 영풍전자는 AI 서버와 고속 네트워크, 데이터센터 시장을 겨냥해 올해와 내년에 60층 이상, 최대 8.0T(mm) 두께 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