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1%대 강세 유지...SK하이닉스 4%대 다시 약세
이미지 확대보기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 날 오후 1시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50%(28.08포인트) 하락한 5635.16을 가리키고 있다.
이 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33%(18.53포인트) 오른 5681.77로 개장 후 오전 한 때 상승 흐름을 탔으나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고 다시 5600선으로 내려왔다.
같은 시각 수급은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509억원, 9984억원 순매수 중이다. 반면 개인은 1조 5438억원 순매도 하고 있다.
반도체 대형주들도 상승분을 반납했다. SK하이닉스는 강세 후 다시 약세로 돌아서며 급등락을 거듭하는 모습이다.
현재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과 비교해 4.43%(6만 2000원) 내린 133만 90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145만 9000원까지 상승했으나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08%(2250원) 상승한 21만 750원이다. 장중 22만 6000원까지 오른 후 상승분을 대거 반납했다.
시총 상위 10곳 중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5.66%), 삼성바이오로지스(0.41%), KB금융(3.75%) 등이 강세다. 반면 삼성전자우(-0.65%), SK스퀘어(-7.41%), 삼성전기(-6.41%), 현대차(-1.56%), 삼성생명(-1.13%) 등은 하락세다.
코스닥도 하락세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1.65%(10.93포인트) 내린 651.75를 가리키고 있다.
주요 종목 중 알테오젠(0.35%), 에코프로(4.75%), 에코프로비엠(5.18%) 등은 강세다. 반면 레인보우로보틱스(-7.55%), 주성엔지니어링(-14.56%), 리노공업(-4.81%), HLB(-4.16%), 원익IPS(-7.21%), 파마리서치(-9.85%), 에이비엘바이오(-3.00%)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서재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bce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