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투자증권, 연세의료원과 맞춤형 기부신탁 솔루션 제공 위한 MOU 체결
- KB자산운용, 장애인의 날 맞아 발달장애인과 'RISE UP 돌봄 운동회' 개최
- KB자산운용, 장애인의 날 맞아 발달장애인과 'RISE UP 돌봄 운동회' 개최
이미지 확대보기■ 신한투자증권, 연세의료원과 '행복이음신탁' 기부 활성화 맞춤형 솔루션 제공
신한투자증권은 16일 상속·증여 특화 신탁 브랜드인 '신한 프리미어 행복이음신탁'을 활용한 기부 활성화를 위해 연세의료원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1 맞춤형 자산 승계로 2025년 출시된 '신한 프리미어 행복이음신탁'은 유언대용신탁과 증여신탁 등을 통해 고객의 뜻에 따른 정교한 자산 승계 계획을 설계한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유산기부를 원하는 자산가들에게 세무, 노무, 계리를 아우르는 입체적인 1:1 솔루션을 제공하며 투명하고 안정적인 기부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신한투자증권 이선훈 대표는 "기부신탁은 사회공헌을 실천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 중 하나"라며, "신한투자증권이 중점을 두는 ESG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기부신탁을 적극 지원해 기부문화가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보기■ KB자산운용, 발달장애인과 함께한 'RISE UP 돌봄 운동회'...상생 가치 확산
KB자산운용은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앞두고 발달장애인과의 교류를 통해 돌봄과 상생 기반의 '포용적 성장'을 실천하는 ‘RISE UP 돌봄 운동회’를 개최했다.
지난 11일 서울 강서구 소재 발달장애인 시설 '교남소망의집'에서 열린 행사에는 발달장애인 및 시설 종사자 80명과 진교훈 강서구청장, KB자산운용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상생 기반의 포용 성장의 일환으로 임직원들은 발달장애인들과 팀을 이뤄 체육 활동을 함께하며 유대감을 쌓고,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실질적인 돌봄을 실천했다.
KB자산운용 김영성 대표는 "RISE UP 돌봄운동회를 통해 발달장애인과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돌봄과 상생을 바탕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면서 포용적 성장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