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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RIA 계좌 개설 이벤트...'최대 50만원 지원'

대신증권은 26일 RIA 계좌 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50만원의 지원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대신증권이미지 확대보기
대신증권은 26일 RIA 계좌 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50만원의 지원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대신증권
대신증권은 26일 RIA 계좌 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50만원의 지원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기간 내 RIA 계좌를 개설한 뒤 사이보스 및 크레온(HTS·MTS),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이벤트는 두 가지 혜택으로 구성됐다. 먼저 해외주식을 입고한 고객 전원에게 5000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이어 해당 혜택을 받은 고객 가운데 100명을 추첨해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 추가 지원금을 제공한다.

대신증권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해외주식 투자 고객의 국내 증시 복귀를 유도하고, RIA 제도 활용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대신증권 조태원 고객솔루션부장은 "국내 증시 강세장이 예상되는 만큼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벤트 기간 내 국내 주식으로 복귀해 지원금과 함께 세제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RIA 계좌를 통해 해외주식을 매도한 자금을 국내 주식에 재투자할 경우 시기에 따라 양도소득세 감면 혜택이 적용된다. 5월까지는 100% 면제, 7월까지는 80%, 연말까지는 50%가 각각 감면된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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