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코리아, 29일 부지 매매계약
부지면적 4만6000㎡, 총사업비 1020억
부지면적 4만6000㎡, 총사업비 1020억
이미지 확대보기중흥그룹은 선월하이파크밸리가 29일 코스트코코리아와 코스트코 순천점 부지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매장은 순천시 해룡면 선월리 845번지에 들어선다. 4만6000㎡ 부지에 총사업비 1020억 원이 투입되며 약 250명 규모의 고용 창출이 예상된다.
코스트코는 건축 인허가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해 2028년 개점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선월하이파크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의 일부로 순천시 해룡면 선월리 일원에서 95만3120㎡ 규모로 조성되는 신도시다. 약 6000가구 규모의 인구를 수용하게 된다.
시행은 중흥그룹 계열사 선월하이파크밸리가 담당하며, 시공은 중흥건설과 중흥토건이 맡았다.
선월하이파크는 순천 신대지구 인근에 있어 각종 생활 인프라 이용이 편리하며 약 3만명 거주 규모로 조성되는 신대배후단지와도 가깝다.
세풍일반산업단지, 율촌일반산업단지 광양항, 포스코 광양제철소, 여수국가산업단지 등과도 인접해 있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