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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AI 친화적 데이터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공공데이터 평가 ‘우수’등급 달성

한국가스안전공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사진=가스안전공사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가스안전공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사진=가스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20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및 공공기관 등 685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개방, 데이터기반행정, 관리체계 3개 분야의 전체 20개 세부 지표에 대해 점검을 실시했다. 평가 등급은 △최우수(95점 이상 또는 상위 5%) △우수(80점 이상) △보통(60점 이상) △미흡(40점 이상) △매우 미흡(40점 미만)으로 구분된다.

공사는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88.85점을 받아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했으며,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도 87.01점을 기록해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성과는 △대국민 의견수렴을 통한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 △지역사회 발전을 주제로 한 공공데이터 분석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AI 친화적 데이터 신규 개방 △실시간 제공 서비스를 위한 API 서비스 개발 등 다양한 노력이 반영된 결과로 평가된다.

공사는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를 지속하는 한편, △AI 친화형 고부가가치 데이터 발굴·개방 확대 △데이터 안심구역 활용 △가명정보 제공 및 합성데이터 공유 등 다양한 공공데이터 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허윤실 가스안전공사 디지털혁신처장은 “가스 사고 예방과 산업 발전을 위해 공공데이터는 중요한 자원”이라며, “앞으로도 국민과 업계가 보다 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AI 친화적 데이터를 중심으로 공공데이터 개방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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