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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건설, 용인 고림동 ‘동문 디 이스트’ 분양 돌입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 투시도이미지 확대보기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 투시도
동문건설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620번지 일원에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3층, 6개 동, 총 35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별로는 59㎡ 74가구, 75㎡ 170가구, 84㎡ 106가구로 구성됐다.

이곳은 반경 500m 내에는 신설 예정 유치원을 비롯해 고진초, 고진중, 고림고 등이 자리해 교육시설과의 접근성이 좋고, 경안천 수변공원과 석성산 등 녹지 공간이 위치해 있으며, 고림2지구 문화공원 조성도 예정돼 있다.

아울러 생활 인프라로는 하나로마트, CGV, 이마트, 용인중앙시장, 처인구청 등이 주변에 자리하고 있으며, 고림지구 개발에 따른 상권 확장도 예상된다.
교통 여건으로는 에버라인 고진역을 이용해 용인 시내 이동이 가능하고, 기흥역에서 분당선 환승을 통해 판교 및 강남권 접근이 가능하다. 또 GTX-A 구성역 이용과 경강선 연장 계획도 추진되고 있고, 도로망은 용인IC를 통해 영동고속도로와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진입이 가능하며, 세종포천고속도로 동용인IC 개통도 예정돼 있다.

산업 측면에서는 용인 지역 내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한 배후 주거지로서의 역할이 거론된다. 삼성전자의 용인 첨단시스템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SK하이닉스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가 차량 기준 약 30분 거리 내에 위치한다.

이와 함께 남향 위주의 배치와 4베이 구조와 지상 차량 통행을 최소화한 공원형 설계가 도입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키즈카페, 카페테리아 등이 계획돼 있다.

세대 내부에는 팬트리와 드레스룸 등 수납공간이 마련되며, 스마트홈 시스템을 통해 조명과 난방 제어가 가능하다. 공동현관 자동 출입, 방문차량 관리 시스템, 스마트폰 기반 출입 시스템 등도 적용된다. 이와 함께 공기질 관리 설비와 보안 시스템도 도입될 예정이다.
청약은 오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 2순위 접수가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29일이다. 정당계약은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실시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일원에 마련됐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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