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글로벌이코노믹 로고 검색
검색버튼

부영그룹, 해빙기 맞아 공사 현장 안전점검

25일까지 광주전남혁신 B7블록 등 점검
“굴착사면 붕괴와 장비 전도 등 확인”
부영그룹은 25일까지 전국 공사 현장 4곳을 대상으로 해방기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사진은 부영그룹 관계자들이 광주전남 B7블럭 공사현장을 점검하는 모습. 사진=부영그룹이미지 확대보기
부영그룹은 25일까지 전국 공사 현장 4곳을 대상으로 해방기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사진은 부영그룹 관계자들이 광주전남 B7블럭 공사현장을 점검하는 모습. 사진=부영그룹
부영그룹이 해방기를 맞아 공사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부영그룹은 25일까지 전국 공사 현장 4곳을 대상으로 해방기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점검 대상 현장은 광주전남혁신 B7블록, 진해두동 A3블록, 김천혁신 2-1블록, 화성향남 B-16블록이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겨울철 얼었던 지반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굴착사면 붕괴와 장비 전도 등 위험 요소를 점검한다”며 “안전보건경영시스템 매뉴얼 이행 여부와 안전보건관리 기술적 적정성,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의무 이행 사항 등도 살펴본다”고 말했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