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년 만에 KLPGA 선수 출전 확정하며 국내외 정상급 선수들 한 무대에서 격돌
- 15번 홀 '옥토버페스트 가든' 전면 개방...식음 및 휴식 공간 갖춰 갤러리 편의 강화
- 한층 더 다양해진 볼거리와 관전 포인트로 역대 최고의 골프 경험 선사
- 15번 홀 '옥토버페스트 가든' 전면 개방...식음 및 휴식 공간 갖춰 갤러리 편의 강화
- 한층 더 다양해진 볼거리와 관전 포인트로 역대 최고의 골프 경험 선사
이미지 확대보기올해 대회는 5년 만에 KLPGA 선수들의 출전이 확정되면서 한층 풍성해진 선수 구성과 다채로운 관전 포인트를 선보인다. 세계 정상급 LPGA 선수들과 국내 최고의 KLPGA 선수들이 한 무대에서 경쟁하는 만큼, 국내 골프 팬들에게는 기존보다 더욱 수준 높은 경기와 새로운 즐길 거리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그동안 세계 최고 수준의 경기를 선보여 온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KLPGA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가세하면서 선수 구성의 폭이 한층 넓어졌다. 특히, LPGA 무대에서 활약하는 글로벌 스타들과 한국 여자골프를 대표하는 선수들의 맞대결을 현장에서 직접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올해 대회는 국내 골프 팬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의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지 확대보기BMW 코리아는 선수들의 경기력뿐만 아니라 대회장을 찾는 갤러리들이 보다 편안하고 풍성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관람 환경도 한층 강화한다. 특히 지난해 처음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던 '옥토버페스트 가든(Oktoberfest Garden)'을 올해는 파인비치 골프링크스 15번 홀 티잉 그라운드 인근에 전면 개방해, 더 많은 갤러리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옥토버페스트 가든에서는 아름다운 해안 절경을 배경으로 식음 서비스와 휴식 공간을 함께 제공해 경기 관람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꾸며진다. 대회장 안에서 경기를 관람하는 것은 물론, 가족이나 지인과 함께 여유롭게 식사와 휴식을 즐기며 대회의 또 다른 매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미지 확대보기여기에 최고급 관람 경험을 원하는 갤러리를 위한 'BMW 엑설런스 클래스' 패키지도 운영한다. 18번 홀 그린 옆에 마련된 BMW 엑설런스 라운지에서 고급 케이터링과 음료를 즐기며 경기를 관람할 수 있으며, VIP 전용 주차 패스와 BMW 럭셔리 차량을 활용한 전용 쇼퍼 서비스 등 차별화된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BMW 코리아 한상윤 대표이사는 "올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5년 만에 KLPGA 선수들이 다시 출전하면서, 국내 골프 팬들에게 국내외 최정상급 선수들의 맞대결을 직접 관전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회장을 찾는 팬들이 더욱 편안하고 풍성한 관람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갤러리 편의와 현장 콘텐츠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6’ 갤러리 티켓은 BMW의 맞춤형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BMW 밴티지(BMW Vantage)'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대회 기간까지 최대 20%의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최태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oiti199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