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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솔카] "이게 진짜 미국차에요?"...럭셔리하게 바뀐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 김예솔 아나운서이미지 확대보기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 김예솔 아나운서
그동안 미국차들은 투박한 디자인과 편의사양, 고급감이 부족해 매니아층을 제외하면 큰 사랑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에 링컨에서 정말 매력적인 신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를 출시했다. 세련된 외장 디자인은 물론, 미래지향적인 실내와 다양한 편의사양까지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와 견줘도 손색없을 만큼 유니크한 매력이 넘친다. 아메리칸 럭셔리 SUV로 거듭난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를 솔직 담백한 김예솔 아나운서가 시승해봤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태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oiti1991@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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