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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주차장] 10년만에 풀체인지, 이름만 빼고 다 바꿨다. 푸조 5008...디자인으로는 따라갈 차가 없다

황효주 기자, 푸조 5008 이미지 확대보기
황효주 기자, 푸조 5008
10년만에 풀체인지로 돌아왔다. 푸조의 플래그십 SUV, 5008이다. 이번 풀체인지의 핵심은 단연 디자인이다. 사자의 발톱을 형상화한 날카로운 DRL과 입체적인 프론트 그릴은 도로 위에서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낸다. SUV임에도 불구하고 투박함 대신 세련된 프랑스 감성을 듬뿍 담아냈다. 실내 역시 전투기 조종석을 닮은 아이-콕핏(i-Cockpit) 구조로 운전자의 오감을 자극한다. 시각적인 화려함은 물론, 7인승 SUV다운 넉넉한 공간 활용성까지 모두 갖춘 푸조 5008의 시승 리뷰에 황효주 기자가 나섰다.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육동윤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dy332@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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