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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솔카] 마음만은 널찍하게, 미니 쿠퍼 SE 3도어 모델을 타봤다. 짐 많고 바쁜 아나운서도 좋아할까?
육동윤 기자 / 입력 : 2026-04-10 17:06
폰트크기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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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솔 아나운서
미니 중에서도 선호도는 많이 갈리는 편이다. 마니아들은 3도어 쿠퍼가 진짜라고들 하는데, 일상적으로 타려면 조금 작은 게 흠이다. 하지만, 그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는 것처럼, 약간의 불편함은 감내할만 가치가 있다는 이들도 존재한다. 게다가 이번에 쿠퍼 3도어 모델은 전기 동력을 이용한다. 휠베이스도 조금 늘어났고 효율성도 조금은 괜찮아졌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김예솔 아나운서가 진행한 영상 리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육동윤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dy332@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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