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모빌리티
글로벌게이머즈
더 블링스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미국·북미
중국
일본
아시아·호주
유럽
중남미·중동·아프리카
국제
글로벌CEO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연예·스포츠
인물동정·인사·부고
기타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제2금융
금융일반
증권
해외증시 시황·전망
해외증시 특징주
해외증시 일반
국내증시 시황·전망
국내증시 특징주
국내증시 일반
암호화폐
산업
경제단체
전기·전자
자동차
중화학
항공·조선
반도체·디스플레이
철강
산업일반
ICT
통신·뉴미디어
IT일반
과학일반
게임
부동산·공기업
건설·부동산
분양
공기업
부동산일반
유통경제
식음료
패션∙뷰티
소비자
유통일반
생활일반
제약∙바이오
제약
바이오
헬스
소상공인
소상공인뉴스
지원사업
연합회소식
ESG경영
기업지배구조
ESG일반
오피니언
사설
기고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텔레그램
메뉴
언어선택
검색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종합
금융
증권
산업
ICT
부동산·공기업
유통경제
제약∙바이오
소상공인
ESG경영
오피니언
HOME
>
산업
>
자동차
[김예솔카] 마음만은 널찍하게, 미니 쿠퍼 SE 3도어 모델을 타봤다. 짐 많고 바쁜 아나운서도 좋아할까?
육동윤 기자 / 입력 : 2026-04-10 17:06
폰트크기 조정
이미지 확대보기
김예솔 아나운서
미니 중에서도 선호도는 많이 갈리는 편이다. 마니아들은 3도어 쿠퍼가 진짜라고들 하는데, 일상적으로 타려면 조금 작은 게 흠이다. 하지만, 그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는 것처럼, 약간의 불편함은 감내할만 가치가 있다는 이들도 존재한다. 게다가 이번에 쿠퍼 3도어 모델은 전기 동력을 이용한다. 휠베이스도 조금 늘어났고 효율성도 조금은 괜찮아졌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김예솔 아나운서가 진행한 영상 리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육동윤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dy332@g-enews.com
많이 본 뉴스
1
엔비디아·SK하이닉스 호재에도 마이크론 주가 '무반응'
2
아이폰 20년史 세 번째 대변신…애플 9일 ‘폴더블 승부’
3
삼성 그룹, 8일부터 신입 공채 진행…삼성전자 등 19곳
4
일자리 못 구한 청년 2명 중 1명 ‘번아웃’…장기 구직자는 10명 중 6명
5
젠슨 황이 딱 한번 말한 ‘가시성’…엔비디아, 칩회사 넘어섰다
Headline
코스피, 오픈AI發 훈풍에 급등 7000선 근접
환율, 2년 만에 장중 1330원대 '원화 초강세'
전공정-후공정 따라 美 반도체 관세 달라지나
EU, 알루미늄 폐기물 非OECD국 수출 금지
글로벌 슈퍼리치
메이뱅크 PB, 테크주 팔고 다중자산 선회…부의 수성 시작
슈퍼리치 자산 운용사, 비상장 직접 투자 20% 바이오테크 집중
김대호 진단
반도체 열전 (51) 아마존... AWS 클라우드 혁명의 비밀
"불타는 백악관" 미국-캐나다 1812년 역사의 교훈
반도체 열전 (50) 애플(Apple) … "인텔제국 몰락의 비밀"
공유하기
닫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폰트1
폰트2
폰트3
폰트4
폰트5
폰트6
글로벌비즈
종합
금융
증권
산업
ICT
부동산·공기업
유통경제
제약∙바이오
소상공인
ESG경영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