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런 흐름 속에서 BYD가 내놓은 모델이 바로 전기 해치백 ‘돌핀’이다. 돌핀은 강력한 출력이나 자극적인 퍼포먼스를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일상 속 이동 수단으로서의 실용성과 가성비에 초점을 맞춘 차다. 출퇴근과 장보기, 도심 주행 등 애브리데이 모빌리티에 어울리는 전기차로서 어떤 매력을 갖췄는지가 이 차의 핵심 포인트다.
이번 리뷰는 특유의 솔직하고 담백한 진행으로 호평을 받아온 김예솔 아나운서가 맡았다. 김 아나운서는 앞서 BYD의 아토3를 시작으로 씰, 씨라이언7, 그리고 이번 돌핀까지 잇달아 시승하며 브랜드 주요 전기차 라인업을 폭넓게 경험했다. 한 브랜드의 주요 모델을 연속해서 체험한 만큼, 이번 돌핀 리뷰에서는 BYD 라인업 안에서 이 차가 어떤 위치를 차지하는지, 또 실제 생활 속에서 어떤 소비자에게 더 잘 어울리는지를 보다 입체적으로 짚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을 확인하면 된다.
육동윤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dy33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