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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솔카] 가성비, 실용성 최강인 BYD 시리즈 막내 '돌핀', 국민 소형차 타이틀 가져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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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솔 아나운서, BYD 돌핀
전기차를 고르는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고성능과 화려한 스펙에 시선이 쏠리던 시기를 지나, 이제는 일상에서 얼마나 유용하게 쓸 수 있는지, 그리고 가격 대비 만족도가 어느 정도인지를 따지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특히 에너지 비용 부담이 커진 요즘 같은 시기에는 생산국에 대한 막연한 선입견보다 내 생활에 얼마나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제품인지를 먼저 살펴봐야 한다는 목소리도 힘을 얻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BYD가 내놓은 모델이 바로 전기 해치백 ‘돌핀’이다. 돌핀은 강력한 출력이나 자극적인 퍼포먼스를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일상 속 이동 수단으로서의 실용성과 가성비에 초점을 맞춘 차다. 출퇴근과 장보기, 도심 주행 등 애브리데이 모빌리티에 어울리는 전기차로서 어떤 매력을 갖췄는지가 이 차의 핵심 포인트다.

이번 리뷰는 특유의 솔직하고 담백한 진행으로 호평을 받아온 김예솔 아나운서가 맡았다. 김 아나운서는 앞서 BYD의 아토3를 시작으로 씰, 씨라이언7, 그리고 이번 돌핀까지 잇달아 시승하며 브랜드 주요 전기차 라인업을 폭넓게 경험했다. 한 브랜드의 주요 모델을 연속해서 체험한 만큼, 이번 돌핀 리뷰에서는 BYD 라인업 안에서 이 차가 어떤 위치를 차지하는지, 또 실제 생활 속에서 어떤 소비자에게 더 잘 어울리는지를 보다 입체적으로 짚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을 확인하면 된다.



육동윤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dy332@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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