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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AI 교육플랫폼, 정보사회세계정상회의 국내 유일 수상

KT CI. 사진=KT이미지 확대보기
KT CI. 사진=KT

KT의 인공지능(AI) 교육플랫폼이 ‘정보사회세계정상회의(WSIS) 프라이즈 2026’ 시상식에서 국내 유일하게 수상했다.

KT는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이 시상식에서 ‘KT AI 스테이션’이 정보·지식 접근 부문 챔피언상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WSIS 프라이즈는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주관하는 정보사회 분야 최고 권위의 시상식이다.
KT AI 스테이션은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미래 세대의 AI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하는 이동식 AI 교육플랫폼이다.

지난해 전국 21개 지역 19개 학교에서 KT AI 스테이션을 운영했다.

이정무 KT ESG추진담당 상무는 “이번 수상은 누구나 AI 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추진해 온 KT의 노력이 국제사회로부터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AI 스테이션을 통해 청소년들이 AI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AI 교육 기회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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