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국과 이란 간 스위스 협상은 60일간 집중 교섭 방식으로 진행된다. 협상은 MOU 서명 후속으로 이어진다.
문제는 협상 전부터 중동 정세는 불안정한 상태라는 점이다. 레바논에서는 이스라엘과 친 이란 무장단체 헤즈볼라 간 교전이 격화됐다. 이에 이란 군 당국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선언하며 나섰다.
밴스 부통령은 스위스 행은 19일 열릴 예정이던 협상에 참석에 맞춰져 있었다. 하지만 레바논 전투로 인해 출국 지연됐고 이란 측에서도 일정을 변경했다. 때문에 21일로 일정이 변동된 것이다.
밴스 부통령은 스위스 체류 기간을 2일 정도로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정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unghochoi559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