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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추석 연휴 첫날 전국 구름 많아…서쪽 짙은 안개

아침 최저 14~19도·낮 최고 26~30도
경기·강원 내륙 등 새벽부터 짙은 안개
늦은 밤 강원 북부 동해안·산지 비
지난 22일 서울 남산을 찾은 시민들이 높은 가을 하늘 아래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지난 22일 서울 남산을 찾은 시민들이 높은 가을 하늘 아래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추석 연휴 첫날이자 목요일인 24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겠다. 낮 기온은 최고 30도까지 오르는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경기 내륙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 전라권 등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귀성길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늦은 밤부터 강원 북부 동해안과 산지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4~19, 낮 최고기온은 26~30도로 예보됐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19~28인천 19~27대전 17~28광주 19~30대구 18~30울산 17~29부산 19~29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2m, 서해 0.5~1m로 예상된다.


최유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oiyui@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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