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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몰라도 OK”… AI 기술 활용 웹사이트 제작 실전 강의 열려

AI 강의 클래스 날리지버스는 'AI를 활용한 능력 향상 마스터클래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진=날리지버스이미지 확대보기
AI 강의 클래스 날리지버스는 'AI를 활용한 능력 향상 마스터클래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진=날리지버스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누구나 손쉽게 웹사이트를 제작할 수 있는 실전 강의가 열린다.
AI 강의 클래스 날리지버스(knowledgebus)는 'AI를 활용한 능력 향상 마스터클래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는 오는 4월 16일 오후 6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시청역 인근 ‘프로젝트 다상’에서 진행되며, 선착순 10명에 한해 참가가 가능하다.

강의는 코딩 경험이 전혀 없는 초보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해 기획부터 제작까지 웹사이트를 직접 완성하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특히 수강생들은 강의 당일 자신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실제 웹페이지를 완성해볼 수 있으며, 개인 브랜딩, 사이드 프로젝트, 사업 아이템 검증 등 다양한 목적에 활용 가능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도록 실전 지원한다.

강의 주최 날리지버스는 “AI를 활용하면 개발 지식 없이도 누구나 자신의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는 시대”라며 “이번 강의를 통해 실질적인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는 직장인, 취업준비생, 1인 창업 및 퍼스널 브랜딩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용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iscrait@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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