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어러블 에어백 체험부터 상속·증여 상담까지 원스톱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행사는 KB라이프 자회사인 KB골든라이프케어가 운영하는 종로평창카운티에서 진행됐으며, 지난 4월 스마트 안전 솔루션 기업 세이프웨어와 체결한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CES 혁신상을 수상한 세이프웨어의 웨어러블 에어백 기술을 활용한 낙상 방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국민은행은 이 기술을 KB골든라이프 돌봄 서비스와 연계해 금융과 에이지테크(Age-Tech)를 결합한 시니어 맞춤형 라이프케어 모델을 선보였다.
행사에 참여한 종로평창카운티 입주민과 지역 시니어 고객들은 웨어러블 안전장비 체험과 함께 KB GOLD&WISE PB의 자산관리 상담, 상속·증여 전문가 상담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이용했다.
국민은행은 앞으로 KB골든라이프케어의 시니어 주택과 KB골든라이프센터, KB라이프 에이지테크랩 등 그룹 내 인프라를 연계해 시니어 고객을 위한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는 설명이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KB금융그룹 계열사와 세이프웨어가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협력해 시니어 고객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제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금융은 물론 건강·안전·돌봄 등 차별화된 서비스로 시니어 고객의 안정적인 노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